취업 · 모든 회사 / 회계
Q. 직무를 돌릴지 고민이 됩니다ㅠ
안녕하세요. 저는 99년생 여자입니다. 중경외시 경영학과 3.81/4.3 cpa 4년간 준비 24년 세무사 시험 1차 합 많은 아르바이트 경험, 재경관리사 토스 IH150 (AL로 상향 계획중) 2학년때 한 자원봉사단 활동(프로그램 기획, 진행 및 총무팀) 시장 서포터즈(총무팀 소속이었으나 사실상 회의, 행사 진행, 중간 관리자 역할) 사회적 기업 인프라팀(새로 생긴 기업, 인프라 마련 계획과 장소 리스트업만 하고 공부 시작하느라 나왔습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현직자분께서 재무/회계가 사람을 적게 뽑다보니 꼭 이 직무여야하는지 여쭤보시더라고요. 경험을 위해 인턴부터 할 것을 추천하시기도 했고요 현재 중견 하나 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1. 필기 준비해서 하반기 은행을 본격적으로 노릴지 2. 작은 중견이든 인턴이든 이쪽 직무 경험을 쌓는 게 나을지 3. 자격증 더 따면서 경영지원 직무 뭐가 제일 현실적일까요..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3.18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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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상황에서는 인턴·중견 실무 경험 확보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CPA 준비와 세무사 1차, 학점은 충분한 강점이지만 실무 경험이 부족한 점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우선 면접 중견기업 기회를 살리고, 동시에 인턴 지원을 병행하세요. 이후 하반기 은행·대기업 지원 시 실무 경험이 큰 차별화 요소가 됩니다. 자격증 추가보다 “경험”이 우선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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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방향을 넓히기보다 재무 회계 축을 유지하면서 경험을 쌓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이미 CPA 준비와 세무사 1차까지 하셨다면 이는 매우 강력한 자산이라 직무를 바꾸는 것은 오히려 손해에 가깝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해당 직무는 채용 규모가 작기 때문에 인턴이나 중견기업 경험을 통해 실무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면접 기회가 있다면 우선 합격을 목표로 하고 입사 후에도 더 좋은 곳으로 이동하는 전략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은행 준비는 병행은 가능하지만 주력으로 가져가기에는 준비 범위가 넓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자격증 추가 취득보다 지금은 실무 경험 한 줄이 훨씬 가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직무는 유지하고 빠르게 경험을 쌓는 방향이 가장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선택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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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방향을 하나로 묶는 것이 중요합니다. CPA와 세무사 1차까지 준비한 만큼 회계 재무 트랙이 가장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신입 채용이 적기 때문에 인턴이나 중견 경험으로 실무를 먼저 쌓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은행 준비는 완전히 다른 트랙이라 시간 대비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면접이 있다면 우선 합격을 목표로 경험을 확보하고 이후 회계 재무 직무로 이직하는 흐름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자격증 추가보다 실무 경험이 훨씬 큰 차이를 만듭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코코드네임빵코리아IT아카데미코사원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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